스윙 DDT...블랙 타이거 프로레슬링 기술


에디 게레로가 신일본에서 2대째 블랙 타이거로 활동하던 시절 
장기로 사용했던 스윙식 DDT.

WWE를 비롯한 북미 및 서구권에서는 토네이도 DDT로 불리는 기술로 에디의 경우 
일반 코너에서는 물론 여러 상황에서 자유자재로 깔끔한 시전을 자랑하였으며, 
훗날 펼쳐진 2004년 브록과의 WWE 톱타이틀 전에서는 F-5의 반격으로서 
이 기술을 사용하여 결정적인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을 만큼 
에디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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