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태식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와일드 페가수스 프로레슬링 기술


90년대 신일본 쥬니어 디비전의 전성기는 물론, 벤와가 프로레슬러로서 
본격적인 주가를 올리는 시작이 되었던 와일드 페가수스 시절의 
궁극기 눈사태식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말 그대로 탑로프에서부터 발동되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로 
1995년 베스트 오브 더 슈퍼 쥬니어 준결승에서 블랙 타이거(=故에디 게레로)를 상대로 
첫 선보였으며, 결승전에서도 오오타니 신지로를 이 기술로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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