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23 김성근 감독. 본 것과 들은 것





다른 MVP, 간판급 스타들을 모두 제쳐놓고 지난 15-16시즌 그리고 올시즌 초까지 
kbo의 흥행에 있어 이 사람을 빼놓고 얘기할 수 있을까? 

모든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었던 만큼 응원팀 팬으로서는 여러모로 지켜보기 힘든, 참 피곤한 사람이었다. 

그렇게 아집스럽고도 치열하게 독했던 결과...


어쩔 수 없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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