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야부사, 에자키 에이지... 프로레슬링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304-00010000-tospoweb-fight

프로레슬러 하야부사 씨 (본명 에자키 에이지)가 지주막하 출혈(뇌 표면의 동맥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뇌졸중의 일종)로 인해 3월 3일 오후 12시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소속사 라이트하우스 엔터테인먼트가 다음 날 4일 발표하였다. 향년 그의 나이 47세. 


추가 기사 : http://www.tokyo-sports.co.jp/prores/mens_prores/514171/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60304162011545





링에서 수없이 비상을 거듭하던 순간은 물론, 불의의 사고로 날개가 꺾인 이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용기를 주던 프로레슬러였습니다. 
정말 너무 멋진 프로레슬러였습니다.

그 멋진 모습들 잊지않고 기억 속에 남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