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드롭 홀드...스와마 프로레슬링 기술



스와마가 "넥스트 점보"라는 별명을 얻을 무렵
꺼내들기 시작한 백 드롭. 

특히 위의 백 드롭 홀드가 장기이며 지난 2011년 
또다른 백 드롭 홀드의 사용자 중 한명인 신일본의 
나가타 유지와의 삼관 타이틀전에서는 경기 전 
본 기술을 둘러싼 도발과 대립 끝에 승리를 
결정짓는 마무리로 쓰여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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