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스플렉스...마사 사이토 프로레슬링 기술



사이토의 필살기인 비틀기식 백 드롭. 

상대를 들고 떨구기 직전 스스로 허리를 회전하며
고속으로 상대를 떨구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이토가 해외에서 주전장으로 했던 AWA를 중심으로 
북미권 지역에서는 이 기술을 백 드롭(백 스플렉스)과 
다른 독창적인 기술로 분류하여 사이토 스플렉스로 
명칭하였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백 드롭의 창시자 루 테즈는 이 기술이 브릿지를 
그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백 드롭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지만 충분히 고각으로 상대를 떨구지 
않아도 위력적으로 보인다는 점 때문에 일본 내 
굴지의 단체들은 물론, WWE에서도 피니셔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을만큼 지금도 많은 
레슬러들에 의해 꾸준히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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