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플로젼 改...미사와 미츠하루 프로레슬링 기술



미사와 미츠하루의 변형 에메랄드 플로젼.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든 후 그대로 에메랄드 플로젼으로 
이어지는 형태입니다. 

2003년 12월 6일 코시나카 시로와의 싱글경기에서 첫 공개하였으며 
당시 실황 아나운서는 위 기술을 '슈퍼 에메랄드 플로젼'이라고 
명칭했으나 정식 명칭이었던 것은 아니고, 현재까지도 정식 명칭없이 
개량의 의미를 붙인 '改 (카이)'를 붙여 '에메랄드 플로젼 改'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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