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밤...카와다 토시아키 프로레슬링 기술


카와다 토시아키의 집념을 느낄 수 있는 필살기 파워 밤.

파워 밤 이후 새우 굳히기까지 이행하는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스승 텐류 겐이치로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사용하는 기술로 
경기 극후반 양상이 과열될 때는 위와 같이 통상의 새우 굳히기자세에서 
다리를 완전히 띄워올려 더욱 강렬한 자세로 상대를 억누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94년 챔피언 카니발 첫우승과 숙명의 고교 선후배 라이벌인 미사와에게
첫 폴을 따내기 위한 마무리로 결정되기도 하는 등 중요한 경기에서 
카와다가 꺼내드는 최고의 카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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