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드롭...모리시마 타케시 프로레슬링 기술


현재 프로레슬링 노아의 제 18대 GHC 헤비급 왕좌로
군림하고 있는 모리시마 타케시의 피니쉬 백 드롭.

점보 츠루타의 배꼽 부분에 힘의 중심을 두고 원을 그리듯이
상대를 들어올려 던지는 스타일로 쓰고 있으며, '점보의
재림'이라는 호칭으로 불렸을 정도로 깔끔하면서도 강력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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