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렛치 플럼...카와다 토시아키 프로레슬링 기술



카와다 토시아키의 오리지널 서브미션 기술인 스트렛치 플럼.

앉아있는 상대의 뒤로 다가가 자신의 왼다리를 상대의 다리 사이로 넣어 고정시키고
왼팔로는 드래곤 슬리퍼처럼 하여 상대의 얼굴을 압박하며 오른손은 치킨 윙처럼 잡아
허리를 비틀며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카와다의 선배인 故 후유키 고도도 '후유키 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기술을
사용했으나 후유키 본인은 기술이 다르다는 이유로 새끼 손가락의 각도가 다르다(...)는
코멘트를 했다고 하는군요

덧글

  • 공국진 2010/03/26 19:49 # 답글

    크리스 히어로도 가끔 쓰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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