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고토 히로오키 프로레슬링 기술



고토 히로오키가 2006년에서 2007년경 멕시코 원정도중 개발한 기술인 승천.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로 든 상태에서 다시 앞으로 돌리며 사이드 슬램으로
메치는 기술입니다

현재 TNA의 맷 모건이 헬레베이터라는 이름으로 쓰고 있는 것과 동형의 기술인데
이런 형태는 모건이 2005년경 스맥다운에 활동하던 시절부터 먼저 선보였던 걸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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