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엘보우 콤비네이션...미사와 미츠하루 프로레슬링 기술





2001년 4월 15일 타카야마와의 초대 GH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터진 다이빙 엘보와 엘보 스이시더를 제외한
미사와 미츠하루의 스탠딩 상태에서 발동되는 엘보우 기술들의 총집합체.

'엘보우의 귀공자'라는 미사와 미츠하루의 별명을 가장 잘 나타내어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6/22 09:15 # 답글

    언제 봐도 타카야마가 죽어난다는 느낌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